일본의 음악 전문지「리얼사운드」에서 카나타와 토와의 유닛 ORIO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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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BJ
  2022.05.10 01:45

 

일본의 음악 전문 잡지「리얼사운드」에서 홀로라이브 4기생 아마네 카나타와 토코야미 토와로 구성된 새로운 유닛 'ORIO' 인터뷰를 5월 9일에 공개했다.

 

2022년 5월 2일에, 첫 싱글인「Over Time」을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한 ORIO는, 이전에도 오리지널 곡「선잠 (マドロミ)」을 발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한 아마네 카나타(이하 카나타)와 토코야미 토와(이하 토와)가 결성하게 된 새로운 유닛으로, 다양한 음색을 가지고 있는 카나타와, 개성적인 저음과 강렬한 Rock 발성의 소유자인 토와의 듀엣은 음악적으로도, 천사와 악마라는 캐릭터 컨셉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게 된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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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질문으로, 카나타가 홀로라이브에 오디션을 본 이유에 대해 어릴때부터 아이돌을 동경했던 이유 외에도, 그녀가 가지고 있는 귀의 지병으로 인해 음악의 꿈이 꺾이고 말았을 때,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것인가?' 를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와중 홀로라이브 4기생의 오디션 모집글을 보고 '만약 여기서 찬스를 얻을 수 있다면, 다시 노력하고 싶어'라는 마음이 있었기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이야기 하였다. 그녀에게 마지막 기회를 제공해 준 홀로라이브, 다른 멤버들, 그리고 팬들 모두에게 은혜를 갚고 싶다는 마음으로, 봐주는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기고 있다고 했다.

 

카나타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질문에는, 니코니코 동화(일본의 동영상 플랫폼)를 좋아했던 영향으로, 보컬로이드, 요네즈 켄시의 곡, 그리고 애니송이나 유행하는 노래들을 자주 듣고 있다고 대답했다. 특히 본인의 음악 활동이 가진 의미에 대한 질문에는, '한때 음악을 포기했던 자신이기에,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의 구현' 이라고 대답하며, 핸디캡이 있기에 부족한 점도 많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누군가는 자신의 힘내는 모습을 보고, 기운을 내주었으면 하는 의미가 담겼다고 답했다.

 

같은 홀로라이브의 동기이자, 이번 유닛의 동료인 토코야미 토와에 대한 인상이나 매력에 대한 질문에는, 카나타가 자신을 평가할때 말했었던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는 나'와는 정반대의,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전할 수 있는,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 가능한 귀여운 여자애라는 평가를 남겼다. 믿음직스럽지만 때로는 감정이 흔들리거나 불안해하는 갭이, 소악마스러운 부분이라고 어필하였다.

 

ORIO의 첫 곡인「Over Time」에 대한 인상으로는 라디오의 사연을 모아 가사로 했다는 부분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지만 굉장히 아름답게 완성되었고, '질 때까지 계속 서바이버' 라는 가사가 굉장히 인상적이고 맘에들었다고 답하였다. 완성 버전을 들었을때는 둘의 목소리가 겹치는 파트를 들었을때 굉장히 멋졌고, '완성했다!' 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ORIO 유닛으로서의 강점에 대한 질문에는, 곤란해하거나 고민해도 제대로 부딪혀 갈 수 있는 둘이기에,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닛이라는 점을 얘기하면서, 서로 존중해가면서 음악적으로서도 활동적으로서도 진심으로 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카나타의 아이돌로서의 응원 포인트에 대한 대답은 계속 노력하는 것, 포기하지 않는 것, 팬을 배신하지 않는 것! 완벽하지는 않아도 행동력을 바탕으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그녀에게 있어 팬이란 마치 가족과도 같은 소중한 존재라고 답했다. 그런 그녀가 아이돌으로서 모두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은, 세상엔 여러가지 인생들이 있어서, 단순히 즐겁기만 한게 아닌, 괴롭고 힘든 일을 안게 되거나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을테지만, 그럴때에 조금이라도 즐거운 기분이 되어 줄 수 있었으면, 지지해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아이돌 활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답하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솔로 활동과 ORIO 활동으로서의 목표는, 앨범을 내는 것과 솔로 라이브를 여는 것. 앞으로 더욱 실력을 늘려서 목표를 꼭 이루고 싶기에, 그날까지 매일 연마해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그녀의 인터뷰를 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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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토와에게 홀로라이브 오디션을 본 이유는 무엇인가를 질문했는데, 그에 대한 토와의 답변은 친구를 원했기 때문에 지원했다는 다소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답변으로 인터뷰를 시작하였다.

 

토와에게 있어서 현재 매일의 활동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지금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리스너(토코야미 권속)에게 말하고, 거기에 대해 확실히 행하는 것을 소중히 하고 있다는 진지한 답변으로, 자신의 팬들을 소중하고 진지하게 대하고 있다는 태도가 확실히 보이는 답변을 했다.

 

노래 및 아이돌에 흥미를 가지게 된 원인에 대한 질문으로는, 마계학교를 다닐때 합창 콩쿨에서 우승하게 되면서 노래를 재밌어 하게 되었다고 하며, 그 이전까지는 노래방에는 가지도 않았고 노래 자체를 거의 듣지도 않았다며, 이전부터 노래를 좋아했을 것 같았던 이미지와는 다른 의외의 답변을 확인했다.

 

토와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장르에 대해서는 역시 Rock을 좋아한다는 답변을 하며, 그래도 무조건 이 음악 장르, 이 아티스트 라고 정해진건 없지만 현재 가장 많이 듣는 것은 디즈니 송이라고 하였으며, 마음을 노래에 실어 차근차근 표현하는게 너무 좋다는 답변을 하였다.

 

이번 유닛의 동료이자 홀로라이브 4기생 동기인 아마네 카나타에 대한 인상이나 매력에 대한 질문으로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매우 상냥하고, 자신만 아니라 남을 잘 생각하며 홀로라이브 전체를 아끼는 점이 변함없이 존경스럽다는 답변을 하면서, 고민하고 있을때 옆에서 지탱해주기 때문에 함께 있어 더욱 안심할 수 있다며, 이러한 부분이 천사같다는 말을 하였으나, 왜인지 직설적으로 말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재미있으면서 소악마적인 갭이 있다는 평가를 남겼다.

 

ORIO의 첫 곡인「Over Time」에 대한 인상으로는, 등을 밀어줘서 힘이 나는 상쾌한 곡이라 생각하며, '천사랑 악마가 붙어 있으니까' 라는 가사도, 팬 분들이 느끼기에는 그야말로 카나타와 토와를 떠올릴 수 있는 느낌이라 또 좋았던 것이 아닐까 라는 답변을 남겼다.

 

ORIO가 가진 유닛으로서의 강점에 대한 질문엔, 음역대가 넓은 곡을 질주감 있게 부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답변을 하며, 카나타와 토와가 가진 서로의 음역대가 넓다는 것이 강점이라는 답변을 남겼다.

 

토와에게 아이돌로서의 응원 포인트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모두에게 하고 싶은 목표를 확실하게 말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노력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는 것이 응원 포인트라는 말을 남기며,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는 토와의 길을 같이 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솔로 활동과 ORIO 활동으로서의 목표는, 솔로로서는 메이저 데뷔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 전에는 자신의 노래에 자신감이 없었으나 이제는 조금씩 자신감이 붙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ORIO로서는 카나타와 함께 라이브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밝히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이제부터 ORIO라는 이름의 유닛으로서 함께 해나갈 카나타와 토와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

 

[ 홀로라이브 팬클럽 기자 쿠와쨩, 루단 ]
[ 이 기사는 EarlG, 착한리리쮸님의 제보로 작성되었습니다 ]

홀로라이브로 버튜버에 입문하여, 홀로라이브 한국어 뉴스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했었습니다. 현재는 버튜버 전문 인터넷 신문사 VROZ를 만들고, 버튜버에 관련된 다양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버튜버 본인, 관련 업체, 또는 팬 분들로부터 각종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도 받고 있습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https://vroznews.com/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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