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홀로라이브 NAC 페라리, 다음 레이스는 5월 27일과 28일의 스즈카 서킷!

Share twitter Share facebook Share kakaotalk
Reporter BJ
  2022.05.25 01:25

FTKr6MFUcAEuB_v (680×453)

 

홀로라이브와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있는 퍼시픽 레이싱 팀의 홀로라이브 페라리는 5월 27일과 28일에, 스즈카 서킷에서 2022 오토박스 슈퍼 GT 라운드 3, 타카노코노 호텔 스즈카 GT 300km 레이스를 펼친다.

 

미에현 스즈카시에 위치해 있는 스즈카 서킷, 정식 명칭 스즈카 국제 경주 코스(Suzuka International Racing Course)는, F1 일본 그랑프리의 주 무대이며, 5.821km의 길이로서 아시아에서는 가장 긴 상설 서킷이며, 레이싱 서킷에서는 흔치 않은 입체 교차형 서킷인, 이른바 8자형 서킷으로 시계방향 구간과 반시계 방향 구간이 공존하는 서킷이다. 즉, 서킷 자체는 시계방향 구조이나, 헤어핀을 돌면 반시계 방향 주행을 함과 동시에, 헤어핀을 돌기 이전 구간 위로 달리게 된다.

 

이런 테크니컬한 특성 때문에 많은 드라이버들이 재미있는 서킷들 중 하나로 스즈카를 선택한다. 하지만 드라이빙 난이도는 높은 축에 속한다. 나름 고속 서킷으로 분류가 되면서도, 일정량의 높은 다운포스가 필요해서 추월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오는 편. 대개 높은 다운포스가 요구되는 서킷들 추월이 어렵듯이 여기도 마찬가지라 보면 된다, 심지어 1랩 이상 뒤쳐진 백마커 추월하기도 꽤나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 2016년 F1 일본 그랑프리에서 F1 4회 월드 챔피언에 빛나는 세바스찬 베텔(당시 페라리, 현 애스턴 마틴 소속)이 팀 라디오로 “스즈카는 빠른트랙이고, 추월하기가 힘들단 말야!”라며 이야기 할 정도였다.

 

혼다 레이싱 계열의 홈 코스이기도 한 스즈카 서킷에서 퍼시픽 레이싱의 페라리가 작년에 세웠던 기록은 4위. 지난 해 그리고 올해 개막전 오카야마에서 아쉽게도 시상대에 오를 기회를 날렸던 퍼시픽 레이싱은 이번해에 다시 한번 시상대에 오를 기회를 노린다.

 

그런 퍼시픽 레이싱이 출전하는 3라운드는 5월 27일 연습과 예선, 28일에 결승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홀로라이브 한국 팬클럽 디스코드의 특설 음성 채팅 채널에서 모든 세션이 중계가 될 예정이다.

 

▶ 퍼시픽 x 홀로라이브 응원 메시지 #1 「토키노 소라」 바로가기

▶ 퍼시픽 x 홀로라이브 응원 메시지 #2 「아키 로젠탈」 바로가기

 

UMP: 알쓸신모 프로듀서 & 홀로퍼시 레이싱 전문 담당 기자 신택스 ]

홀로라이브로 버튜버에 입문하여, 홀로라이브 한국어 뉴스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했었습니다. 현재는 버튜버 전문 인터넷 신문사 VROZ를 만들고, 버튜버에 관련된 다양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버튜버 본인, 관련 업체, 또는 팬 분들로부터 각종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도 받고 있습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https://vroznews.com/contact
이 기사가 좋았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스텔라이브 소속 아이리 칸나, 신 의상 공개! 6 day ago
브이레코드, 2025년 신입생 모집 개시! 6 day ago
롯데시네마, 버츄얼 유튜버 “히메히나 & 언네임드(Unnämed)” 라이브뷰잉 상영! 13 day ago
샤메이 첫 콘서트, 관람객 모두에게 배포하는 웰컴 굿즈 공개! 14 day ago
‘리플라이 (RE:FLY)’ 소속 ‘한세긴’, 오리지널 음원 ‘그때의 나’ 공개! 15 day ago
7Month Event
HOT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