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네 카나타의 리듬 타기 도전! 그리고 밝혀진 카나타의 충격적인 상식 레벨!?

Share twitter Share facebook Share kakaotalk
Reporter BJ
  2022.05.27 04:35

maxresdefault.jpg (1280×720)

 

아마네 카나타가 최근 홀로라이브 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리듬 게임인「A Dance of Fire and Ice」에 도전하는 방송이, 5월 26일 19시에 진행되었다. 이 게임은, 단 하나의 버튼을 박자에 맞춰 누르는 굉장히 단순한 조작을 가진 리듬 게임으로, 플레이하는 사람의 박자감을 테스트 하기에 좋은 게임으로 유명하다.

 

그렇기에 평소 작곡이나 MIX등에 재능을 보이는 카나타라면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며 많은 팬들이 기대하기도 했고, 아마네 카나타(이하 카나타) 본인 역시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게임이 시작되었으나, 그 기대가 시작하자마자 완전히 깨져버리는 광경을 볼 수 있었다.

 

기본 스테이지부터 박자가 바뀌는 부분에서 헤메이는 모습을 보여준 카나타는, 사실상 게임의 튜토리얼 부분이나 마찬가지인 스테이지 2에서 본격적으로 고통을 받기 시작하였다. 계속 박자를 놓치면서 게임 오버가 될때마다 떼를 쓰거나 소리를 지르고 책상을 마구 두들기는 등, 평소보다 훨씬 침착함을 잃어버린 듯한 모습의 카나타. 특히나 곡 중반부에 화면이 돌아가는 패턴에서는, 당황하면서 계속 박자를 놓치며 넘어가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본인 스스로 전설의 내구 방송인 '언더테일 샌즈전'이 떠오른다는 평가까지 내리며 고통받는 카나타. 겨우 클리어 할뻔 했던 기회를 아쉽게 놓쳐버렸을 때에는 “이 싸움을 제발 끝내게 해줘~!!!!” 라고 장렬하게 절규하기도 하였다.

 

FTtNsnRacAAamYr (680×381)

▲ 달성률 98%로 코앞에서 실패해버린 카나타. 고통스러운 절규를 지르는 그녀.

 

그리고 그제서야 리듬의 싱크가 약간 어긋난 것을 발견한 카나타. 싱크 조절을 끝낸 후에 재도전에 들어갔지만...... 조금은 나아진듯 하면서도 여전히 실패를 거듭하게 되었다. 계속 헷갈리는 화면 회전 구간을 박자만 느끼기 위해 눈을 감고 도전하는 등, 다양한 도전과 시도끝에 97% 시점까지 다시 한 번 도달한 카나타. 다음번엔 무조건 클리어한다는 선언과 함께, 결국 1시간 정도만에 겨우 클리어를 달성하게 되었다. 기쁨의 환호를 지르는 카나타였지만, 이게 튜토리얼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의미로도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었다.

 

FTtNtJ3aMAAcy4F (680×385)

▲ 드디어 클리어! 그러나 튜토리얼이나 마찬가지인 초반스테이지일뿐...)

 

그후 스테이지 3을 조금 도전해보다 큰 성과없이 오늘의 본 방송을 마치게 된 카나타. 이어지는 슈퍼챗 방송에서는 그녀가 오늘 유독 침착하지 못했던 뒷 배경을 간단히 이야기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비밀이지만 원래 오늘은 방송을 할지말지 고민할 정도로 사적인 일로 인한 마음의 동요가 조금 있었다는 그녀. 그게 방송에서 조금 드러난 것 같다며, 그래도 방송 덕분에 즐거워져 기분이 좋아졌다는 사실을 전했다.

 

최근엔 콜라보레이션 방송 위주라서 읽지 못한 슈퍼챗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랜만에 즐거운 잡담을 이어가던 카나타. 그러다 고급 호텔의 이름에 대한 화제가 나오면서, 카나타의 상식 레벨에 대한 주제로 흘러가던 이야기는, 카나타가 현 미국 대통령과 일본 총리의 이름조차 몰랐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들켜버리게 되었다. 절망적인 상식 레벨에, 시청자들에게 '가습기에 물을 안넣는 레벨'이라는 얘기를 듣고만 카나타는, 다른 홀로라이브 멤버중에 모를것 같은 사람한테 물어보겠다며 물귀신 작전을 펼쳤고, 충격의 가습기 사건으로 유명한 사쿠라 미코(이하 미코)에게 “바이든 씨와 현 일본 총리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라며 디스코드를 보내게 되었다.

 

그렇게 잠시 뒤, 미코에게 디스코드 답장을 받은 카나타는, 미코에게 “카나땅, 몰랐어?” 라는 충격적인 답장 결과에 의해 완전 패배를 선언하고 말았다. 그 와중 '파이덴 씨' 라고 말하는 미코도 PON 그 자체.

 

FTtNugraIAEagCK (680×385)

FTtNvU0aQAA1AkM (680×383)

▲ 카나타와 미코의 디스코드 내용. 믿었던 미코에게 마저 한 소리를 듣는 카나타의 상식 레벨.

 

결국 미코에게 '같은 레벨로 생각해버려 죄송합니다' 라는 사과문을 보내고 뉴스를 열심히 챙겨보겠다고 다짐하게 된 카나타. 과연 카나타는 오늘의 오명을 씻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인가.

 

[ 홀로라이브 팬클럽 기자 쿠와쨩 ]

홀로라이브로 버튜버에 입문하여, 홀로라이브 한국어 뉴스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했었습니다. 현재는 버튜버 전문 인터넷 신문사 VROZ를 만들고, 버튜버에 관련된 다양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버튜버 본인, 관련 업체, 또는 팬 분들로부터 각종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도 받고 있습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https://vroznews.com/contact
이 기사가 좋았다면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버추얼 프로덕션 ‘위싱 라이브’, 8월 2일 1기생 데뷔! 3 day ago
성인 여성 버추얼 팀 ‘Asquisee’에서 팀원 모집 중 3 day ago
개인 버추얼 크리에이터, 스위니 레토 7월 13일 데뷔 3 day ago
‘홀로라이브’의 대형 프로젝트 ‘hololiveCITY’, 오는 8월 1일부터 개최! 4 day ago
6월 21일부터 ‘샤쿠이 샤메이’의 콜라보 카페가 ‘인센트 커피’에서 개최! 4 day ago
6Month Event
1. 버추얼 프로덕션 ‘위싱 라이브’, 8월 2일 1기생 데뷔! 3 day ago
2. 성인 여성 버추얼 팀 ‘Asquisee’에서 팀원 모집 중 3 day ago
3. 개인 버추얼 크리에이터, 스위니 레토 7월 13일 데뷔 3 day ago
HOT Keyword
버튜버 전문 방송국 ‘VROZ TV’ 제2기 뉴스 캐스터를 공개합니다! 2024-02-15
VROZ TV 제2기 캐스터 티저 영상 공개! YouTube 채널을 구독하면 돈가스를 드려요! 2024-02-01
제2기 VROZ 뉴스 캐스터 모집 1차 심사가 종료되었으며, 1차 합격자 통보 완료 2024-01-09